너 혹시,
혼자서 끊임없이 아무것도 없는 '길'을 걸어가본적 있어??
그 '길' 중간중간에 달콤한 무언가가 놓여져있고,또 나를 당장에라도 이 '길'에서 떨어뜨리려는 '무언가' 빼고는 아무것도 없는 '길' 말이야 ㅋ
난 그 '길'을 같이 걸어줬으면 하는 생각에 끊임없이 걸었는데...
어째.. 난 그 '길'을 혼자 걷는 것에 벌써 익숙해졌나봐....
그리고 내가 너무 지친것같아...그만 쉬고싶어..
민폐인것같기도 하고..ㅋ
지금까지 미안해! ㅋㅋ 내 멋대로 좋아한다고 해놓고 뭐랄까...그럴싸한 걸 해준게 아무것도없네;; ㅋㅋ
그리고 고마워 네 덕에 많은걸 배우고 많은걸 해본것같아 진짜ㅋ
사람좋아하는 방법도 배우고~ 짝사랑도 지독하게 해보고~ ㅋㅋ
그저 좋아하면..,'진심으로 좋아하면 분명 알아주겠지' 라고 생각했는데~ ...
내가 아직 어린가봐...ㅋㅋ
이렇게 쓰는게 넌 '뭐야 이거 어쩌란거야'
라고 생각하겠지만
내 나름대로의 決着だから,그냥 보고 지워줬으면 해
'이렇게 까지 좋아해준 사람이 부모님외에도 있긴하구나~' 하고 말야 ㅋ
너 처음봤을때 부터 생각한건데~
やっぱり 美しいよ,お前
いつも自分のことしか考えないで行動してた。
これみてめっちゃ反省。
まじごめん。